北核 리스크 커졌지만…실적개선 수혜株 `러브콜`

북한의 6차 핵실험을 포함해 불확실한 대외환경이 이어지고 있지만 증권가에서는 실적이나 정책적 측면에서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을 중심으로 관심이 꾸준하다. 특히 실적이 뒷받침하면서도 수요가 꾸준히 되살아나는 석유화학 관련 종목이나 금리 인상 수혜가 예상되는 금융주가 러브콜의 대상이다.